한국의 대표적인 돈까스 프랜차이즈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삼성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엠제이컴퍼니의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연간 약 130만 명의 손님을 유치하며, 다양한 방송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뉴욕과 8월 상하이에서 개최된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하여 상하이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돈까스 전용 튀김 로봇인 ‘로보다이닝 101’을 선보이며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에스엠제이컴퍼니는 일본 IT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돈까스 조리용 로봇 개발 및 해외진출 준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01번지 돈까스 관계자는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단순한 국내 사업자를 넘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