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시된 주요 커피프랜차이즈를 분석한 결과 매출 1위는 파스쿠찌, 영업이익 1위는 메가커피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본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비교정보에서 2022년 가맹본부별 커피 업종 매출 상위 20개 회사를 분석한 결과, 매출 1위는 파리크라상에서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1조9847억 원으로 1위로 집계됐다.
이어 △투썸플레이스(4281억 원) △이디야(2778억 원) △빽다방(2632억 원) △루고(2535억 원) △메가커피(1748억 원) 등이었다.
영업이익 1위는 메가커피(309억 원)로 집계됐다. 이어 △컴포즈커피(252억 원) △빽다방(233억 원) △엔제리너스(222억 원) △투썸플레이스(218억 원) △파스쿠찌(187억 원) 등이다.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이 가장 많은 커피프랜차이즈는 투썸플레이스(5억2772만 원)이다. 이어 △파스쿠찌(3억4700만 원) △메가커피(3억4900만 원) △할리스(3억2300만 원) △빽다방(2억9700만 원) △이디야(1억8900만 원) 순이었다.
가맹점 수 1위는 이디야(3005개)로 집계됐다. 이어 △메가커피(2156개) △컴포즈커피(1901개) △투썸플레이스(1412개) △빽다방(1228개) △더벤티(993개) △파스쿠찌(494개) △커피베이(471개) △디저트39(464개) △할리스(439개) △탐앤탐스(293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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