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사과와 대파를 기존 판매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한다. 물가 안정화 정책의 일환이다. 사과와 대파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시내 롯데마트 14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과 2.5kg 1박스를 9900원·대파 1kg을 2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기존 판매가 대비 사과는 66%·대파는 24% 저렴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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