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25 22:56
뉴스 > 포토사회
스카이데일리 포토…부평구 미쓰비시 줄사택
미쓰비시 줄사택 철거…보존 vs 개발 ‘표류’
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중공업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29일 대법원 판결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18-11-26 13:05:37
▲ 국내 유일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흔적인 ‘미쓰비시 줄사택’. 이곳은 몇 년 동안 철거를 진행 하면서 박물관 조성 사업을 주장하는 학계와 편의시설을 짓자는 주민과의 갈등 사이에 이렇다 할 결론을 못 내고 있다. 미쓰비시 마을은 최근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1년 만에 승소한 가운데 다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근로정신대로 끌려가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피해자들이 제기한 소송도 오는 29일 대법원 판결이 내려질 예정이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아직 10가구 정도가 주거하고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2
감동이에요
0
화나요
1
슬퍼요
1
댓글 : 1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51,083 ▶
어제 163,253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