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전 대표이사가 이끌었던 벨커뮤니케이션즈는 헬스케어 전문 광고대행사로 종근당 내 광고를 대행하고 있다. 특히 종근당의 유산균 제품 ‘락토핏’의 광고를 제작해 회사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