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26 13:41
뉴스 > #E fact > 여행·항공
아시아나항공, ‘노쇼근절’ 10만원 수수료 부과
지난해 국내선 7.5% 국제선 4.5% ‘노쇼’…내달 국제선 도입
신정연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16-03-25 18:05:51
 ▲ 아시아나항공 본사 ⓒ스카이데일리

아시아나항공은 선진 예약문화 정착을 위한 ‘노쇼’근절 활동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쇼란 고객이 예약을 해놓고 취소연락 없이 등장하지 않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노쇼 근절을 위해 내달 1일부터 국제선에 예약부도 수수료 제도를 도입한다. 이 수수료는 한국지역 기준 1인당 10만원이다. 이 제도는 국제선 항공권을 발권한 고객 중 항공기 출발시간 이전까지 확약된 항공편에 대한 취소 통보를 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노쇼 비율은 국내선은 전체 예약자의 7.5%, 국제선은 전체 예약자의 4.5%에 이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한 좌석이 아쉬운 성수기에 좌석을 구할 수 있고 항공사는 좌석이 빈 채 운항하는 일이 사라지게 돼 양쪽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84,534 ▶
어제 157,01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