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LG G5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LG전자]
LG전자는 31일 국내 출시가 예정된 ‘LG G5’를 미국·유럽·중국 등 전 세계 200여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G5는 세계 최초 디바이스 간 결합을 지원하는 모듈방식을 적용해 글로벌 미디어로부터 스마트폰의 무한한 확장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씨넷’은 G5의 모듈방식에 대해 모바일 사용자들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환상이었다고 했으며, ‘디지털 트렌드’는 LG전자가 G5를 통해 선보인 시도에 대해 용감하고 흥미롭고 영예로운 잠재력으로 가득하다고 극찬했다.
조준호 LG전자 대표이사 MC사업본부장은 “G5는 지난 2월 공개 이후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달 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고객은 카메라 그립모듈 ‘캠 플러스’와 ‘배터리팩’을 무료로 증정 받는다. 또 ‘B&O 패키지’를 행사기간 동안 약 38% 할인된 2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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