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택 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권오준(66) 포스코 회장이 국정농단 수사와 관련해 검찰에 소환됐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11일 오후 7시경 권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차은택의 지분 강탈 시도 정황이 드러난 광고사 포레카 매각과 관련된 내용을 권 회장에게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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