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 더 레인즈버러(The Lanesborough)가 5월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샴페인 하우스, 루이나르(Ruinart)와 협업하여 특별한 여름 팝업 ‘더 샴페인 바(The Champagne Bar with Ruinart)’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팝업은 호텔의 메인 홀인 그레이트 홀에서 진행되며,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루이나르의 최고급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루이나르는 1729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샴페인 하우스로, 장인 정신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진 샴페인으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여름 팝업은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루이나르 샴페인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16일에는 미쉐린 스타 셰프 셰이 쿠퍼가 선보이는 멀티코스 디너와 루이나르 샴페인을 페어링한 특별 만찬이 열려, 미식과 샴페인의 완벽한 조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첼시 플라워 쇼, 로열 애스콧, 윔블던 등 영국을 대표하는 여름 행사를 모티프로 한 루이나르 크림 티를 한정 기간 제공, 클래식한 티타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할 예정이다.
그밖에 루이나르 샴페인과 고급 피크닉 메뉴가 어우러진 하이드 파크에서의 여름 피크닉도 준비되어 있어, 도시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더 레인즈버러의 수석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샴페인 테이스팅 클래스에서는 루이나르의 시그니처 샴페인인 퀴베를 시음하며 샴페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현지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DJ 세션이 펼쳐져 팝업에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더 레인즈버러 런던의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에이전시인 헤븐스 포트폴리오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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