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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멜초 와인과 함께하는 ‘스와니예 × 아라야’ 특급 콜라보레이션 성료
10월31일, 11월1일 이틀간 서울 스와니예서
임요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11-05 16:16:34
 
▲ 김도완(왼쪽) ‘스와니예’ 헤드 소믈리에와 프란시스코 아라야 ‘아라야’ 헤드 셰프. 와인인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 돈 멜초(Don Melchor)가 미쉐린 스타 국내 레스토랑 스와니예(Soigne)와 싱가포르 레스토랑 아라야(Araya)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에서 서빙되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에서 진행되었다.
 
스와니예는 한국의 전통과 자연 그리고 식문화에 기반한 ‘현대 서울 음식’을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이준 셰프의 지휘 아래 한국 요리를 베이스로 동서양의 조리법을 폭넓게 적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스와니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라야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미쉐린 스타 칠레식 레스토랑이다. 칠레 출신의 헤드 셰프 프란시스코 아라야(Francisco Araya)와 페이스트리 셰프 페르난다 구에레로(Fernanda Guerrero)가 이끄는 아라야는 남태평양의 식문화를 바탕으로 일본 기법을 결합한 음식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 돈 멜초. 와인인
 
한국과 칠레 출신의 두 정상급 셰프의 만남을 축하하는 의미로 와인 스펙테이터 2024 No.1 와인인 돈 멜초가 준비되었다. 음식을 통해 한국과 칠레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이어가는 두 셰프의 요리에 칠레 아이코닉 와인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돈 멜초가 곁들여져 의미를 더한 것이다.
 
스와니예의 김도완 헤드 소믈리에는 “칠레를 대표하는 셰프와 한국을 대표하는 셰프의 만남에 칠레 아이콘 와인 돈 멜초가 함께하여 뜻깊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칠레의 음식과 와인이 더욱 사랑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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