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대표 중식 레스토랑 ‘스팀 앤 스파이스’는 전통 딤섬과 수프, 해산물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여행객은 나트랑 중심에서 정통과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는 광둥식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앨티튜드 루프탑 바 앤 라운지’에서는 요일별로 콘셉트가 다른 테마 나이트가 펼쳐진다.
목요일은 감성적인 추억의 선율이 흐르는 뮤직 리와인드(Music Rewind), 금요일은 하우스 리듬과 세련된 무드를 즐기는 더 하우스 컬렉티브(The House Collective), 토요일은 별빛 아래 칵테일과 함께하는 에센스 세터데이(Essence Saturday)가 진행된다.
음악, 맛, 그리고 야경이 어우러진 루프탑의 밤은 나트랑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앤드모어 바이 쉐라톤’에서는 세계 각국의 와인과 현지 셀렉션을 잔 또는 병 단위로 즐길 수 있으며 ‘피스트 레스토랑’에서는 11월 한 달간 쉐라톤 나트랑의 여성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레이디스 인 컬리너리(Ladies in Culinary)’ 테마를 진행한다. 따뜻한 감성과 창의성이 담긴 메뉴로, 음식이 전하는 스토리를 맛볼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사이드 바이 사이드’ 패키지는 △아동(12세 이하) 2명 무료 숙박 △성인 2명 + 아동 2명 조식 뷔페 포함 키즈 메뉴 무료 식사(성인 동반 시) △DIY 컵케이크 세트 및 키즈 텐트 제공 △어린이 쿠킹 클래스 1회 무료 △레스토랑 및 스파 20% 할인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주니어 스위트 이상 예약 시 공항 픽업 편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테이 롱거, 세이브 모어(Stay Longer, Save More) 패키지의 경우 7박 이상 연속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조식 뷔페와 식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니어 스위트 이상 예약 고객에게는 무료 공항 픽업 서비스가 제공된다.
다인케이션(Dinecation) 패키지는 성인 2인 조식과 1회 디너(세트 메뉴 또는 뷔페)가 포함돼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맛으로 채우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관계자는 “오는 11월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을 통해 여행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매 순간이 특별해지는 쉐라톤의 경험을 통해 나트랑의 매력을 한층 깊게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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