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터넷신문협회가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민건강 및 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조동환 회장과 민경두 부회장 겸 사무총장, 김태정 부회장은 15일 국회에서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갑)을 만나 보건복지 현안에 대해 환담했다. 서 의원은 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후반기 민주당 간사에 내정됐다.
이날 환담에서 협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다루는 국민건강과 보건 증진 현안에 인식을 같이하고 관련 의정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특히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보건복지 정책이 충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언론계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했다.
약사 출신인 서 의원은 22대 국회에서도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분야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 의원은 부천시에서 제2·3·4대 시의원을 지낸 뒤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이어 2020년 제21대 국회에 입성했으며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부천시갑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현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상임운영위원과 사회복지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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